아이폰 3Gs 를 분실하고 쇼킹안심보험 통한 아이폰4 8g 구매기를 씁니다.
11/10 19시 경 아이폰 3Gs를 퇴근중 버스에서 분실함.
11/10 21시 경 114로 분실 신고 및 발신 정지 신청함.
11/11 09시 쇼킹안심보험 (1577-4994)로 분실 및 보험 접수 신청
11/11 10시 분실경위서 양식 팩스로 받고 경위서 작성 및
파출소에 가서 분실접수증을 받음
(다른분은 원부증명서 필요하다 했지만, 파출소에서 원부증명서는 요청하지 않았음.)
11시 분실경위서, 분실접수증, 신분증 사본을 팩스로 송부함.
팩스 송부시 경위서 상단 팩스 번호가 아닌, 경위서 하단 작은 글씨로 된
팩스번호로 송부함.
15시 보험 접수 완료함. (아이폰4 8기가 화이트, 재고 있어서 당일 kt직영점으로 택배 송부함)
11/14 11시 kt직영점에서는 택배 들어오지 않았다고 함.
14시 택배 들어왔다고 함.
(직영점으로는 내가 계속 전화함. 따로 전화 준다했지만,
전화 없어 너무 불편하여 내가 자주 전화함.)
15시 직영점으로 가서 개통처리함.
(기존 I-light 요금제에서 일반요금제 11천원짜리로 개통함 + 500M 데이터 요금제 추가)
보험처리는 하였지만, 아이폰 기기값 위약금이 4천원밖에 안남았음.
68만원짜리 보험처리(55만원) 하여 13만원은 18개월 분할 납부함.
자기부담금 3만원은 현장서 결재함.
매월 45천원 요금제 + 기기값 = 57천원 정도 내다가
11천원(기본료) + 10천원(500M) + 통화료 (약 5천원) + 기기값(7천원) - 뭉치면올레(-2천원) = 3만원
매월 약 15천원정도 절감효과 발생
문자는 50건 주는걸로 충분히 대체 가능하고,
전화도 별로 안써서 크게 문제 안됨.
쇼킹안심보험 전화 잘 안된다고 하던데, 전화통화 연결 잘 됨.
쇼폰케어는 아니니, 혹시 이글 보시는 분은 혼동이 없기를 바랍니다.
처형의 예술적 감각이 돋보이는 작품이다.
처형은 POP, 폼아트, 초크아트 등
참 다재다능한 능력을 보여준다.
와이프는 요가등 체육쪽으로 처형은 POP등 미술쪽으로
참 대단한 자매이다.
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.